춘하추동/夏

퇴근길 구름 꽃

자연과 대화 2008. 8. 14. 23:29

 

 

 

 

퇴근길

오늘 따라 유난히 밀리는 퇴근 길

자동차 안

 

동쪽 하늘에 핀 구름 꽃을 감상하라고 배려 한 것 일까?

 

 

  

 

 

푹신한

목화 솜털처럼

 

저곳에

두 팔을 벌리고

벌러덩  누워 보았으면

 

 

 

 

I shall sing sing my song
Be it right be it wrong
In the night in the day
Anyhow anyway.
I shall ging
옳고 그르든지 간에
나만의 노래를 부를거예요
밤이나 낮이나
어찌되었든 난 노래 할 거예요
La-La-La-La-La-La-La-La-La
La-La-La-La-La-La-La-La-La
La-La-La-...
With my heart with my soul
for the young for the old
When I'm high when I'm low
When I'm fast when I'm slow
Who ah I shall sing
내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
모든 이들을 위해서...
기분이 좋을 때나 낙담했을 때도
빠르거나 더딜 때에도
난 노래를 부를 거예요 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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