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물었던 추억들/충청도

미리가 본 2007 제4회 공주국제미술제....

자연과 대화 2007. 10. 12. 17:22

 

 

 
멀리  들판에서  펄럭이는  넘들 땜에

뭐가 있는가 싶어 무작정  들어가 본다.

 

 

맨 날 오고 가는 길에서 멀지 않은 곳 인데 지금껏 모르고

지나 쳤는데...

 

미술제 개막은 아직인가 보다...준비가 한창 진행중이다

여러가지 태마가 어울러질 것 같다

외국인들도 참가하는 분들이 많은가 보다

하긴 국제이닌까..

 

우선 전시실은 담에 가보기로 하고..야외로 휭허니 한바퀴만 쓰으윽

 

 

 

날 여기로 인도한 넘들..팔랑거리면서

 

가을 추수는 시작되고

콤바인이 지나가는 길목에는 ...한가마니 씩...

 

허수아비

몇분 만 섭외해 놓았다면 더 운치가 있었을 것을

 

아쉽다

 

하기야 작품 하시는 분들의 생각이라...내가 어찌..

 

 

 

 

 

많은 작품중  일부분...

 

 

 

 

 

내가 가장 맘에 들은 거

 

 

어느새 담쟁이도

옷을 갈아 입고

 

 

 

 

주  전시실 안은 궁굼?

 

진열중인가 보다

 

 

 

 

자아슥들

힘자랑....이긴 녀석 나랑 붙어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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